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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만 이런 투자자와  파워볼사다리 중계  다른 일반 개미 투자자들은 회사의 valuation이나 그 회사의 수입성보다는,
일반적인 가격의 그래프 혹은 흐름에서 무릎에서 사고 어깨에 닿으면 팔려고 한다.

개인적으로 토니 로빈스나 다른 투자자들이 쓴 책을 보면
뮤추얼 펀드보다는 인덱스 펀드에 (따로 펀드매니저들의 개입없는) 투자하는것의 장점을 highlight한다.
아무래도 펀드 대표의 책이여서 그런지 펀드를 고르는법에 더 집중하긴 하지만,
다른 투자자들과 공통적으로 주장하는 내용이 있다면, 수수료가 낮을 수록 좋다는 말이다.

수수료는 아무리 싸보여도, 길게 보면 그 작은 수수료가 더 큰 수익을 낼수있는 seed money 돈이기 때문이다.
Turnover rate는 신선한 컨셉이였다.

아무래도 장기적으로 보고 고르는 펀드 매니저들은 더 신중하게 회사에 펀다멜털을 보고 투자하지 않을까?
그리고 일반적으로 부채는 먼저 갚는 것이 좋은 이유가 다른 책에서도 읽었지만
일반적으로 부채 빛 이자가 저금 이자 보다 높다.

그리고 투자를 더 하기 위한 부채는 많은 투자자들이 금기시한다.
더 서두르게 되고 장기 투자를 못하게 막는 요인이기 때문이다.

투자는 여유자금으로 하라고 많은 책들에서 주장한다.
내가 태어난 년도 1992년 6월의 삼성주가는 만삼천오백원이였다. 머니투데이 article에 의하면,
그때 시절 이건희 삼성 그룹 회장은 하루에 3시간도 제대로 못자고 며칠을 밤낮으로 고민했던적이 있다고 했다.

그렇게 회사의 주식에 투자하면 열심히 그 회사의 임원들과 직원들이 회사의 이익을 올리려고 일을 한다.
어떻게 보면 돈으로 투자하는것은 제일 쉬운게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든다. 내가 대신 일하지 않아도, 내가 대신 피곤하지 않아도,
이익의 보장성이 있는 회사에 투자를 해두면 그 이익을 내가 나눌수 있다는 기쁨과 비교적 수월함, 그런 생각이 든다. 하여튼,
그때 1992년에 우리 부모님이 나를 위해서 100만원을 투자 했다면,
그 돈은 지금쯤 어마어마한 수익률을 거두었을 것이다.

그게 아이에게도 부모에게도 더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는 내용이다.
미국에 사는 나로썬 궁금해서 찾아보았더니,
여성조선 article에서 발견한 교육부가 발표한 2018년 자료에 의하면,
평균 초중고 월 사교육비는 29만 천원이라고 한다.

만약에 그 돈을 그때 2017년도에 있었다고 가정해보고,
그때 2017년 10월에 33,000불 = 1000불 x 33 shares of 아마존 주식에 투자했다면
지금 현재가 2963.55 기준으로 2963.55 달러 x 33 shares = 97,797.15불로 계산이 된다.

거의 여섯자리에 가까운 돈으로 성장해 있다. 물론 그 동안의 dividend도 더하면 더 높은 숫자일 것이다.

하여튼, 한국에 사는 부모들이 (물론 미국과 전 세계에도 이런 부모들은 많을것이다) 엄청난 학원비를 당연한듯이
(남들도 시키니까) 아이들의 미래에 “투자” 한다고 생각하고 소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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